Fuji-Q Highland
이 체험에 대해
<p>Fuji-Q Highland is a large amusement park located at the foot of Mount Fuji. In addition to thrilling rides like the world's largest coaster "FUJIYAMA," "Takabisha," "Eejanaika," and "ZOKKON," which you can enjoy while viewing the majestic Mount Fuji, there are also immersive attractions like "The Labyrinth of Fear" and "Fuji Airways," as well as VR attractions, so you can enjoy the thrills and spectacular views even in the rain. The park also boasts areas featuring collaborations with various characters from around the world and a food court, making it one of Japan's most popular amusement parks since it opened in 1964.</p>
예상되는 내용
<p><span style="color: rgb(0, 0, 0);"> • </span>Check out the thrilling, record-breaking roller coasters</p><p><span style="color: rgb(0, 0, 0);"> • </span>Check out the Labyrinth of Fear, anime-themed rides, and kid-friendly rides</p><p><span style="color: rgb(0, 0, 0);"> • </span>Enjoy the roller coasters with the iconic Mount Fuji in the background</p><p><br></p><p>Fuji-Q Highland is one of Japan's most popular amusement parks, located in the Fuji Five Lake region at the foot of Mount Fuji. It is best known for its thrilling, record-breaking roller coasters and elaborate, anime- themed rides and attractions. The park strives to be at the forefront of theme park entertainment, and has been constantly opening new rides and attractions, including Guinness World Record breaking roller coasters.</p><p><br></p><p><img src="https://dimg04.tripcdn.com/images/100212000000rtkhiCA9D.jpg"></p><p>△ Enjoy the view of Mt. Fuji as you fall down the roller coasters!</p><p><br></p><p><img src="https://youimg1.tripcdn.com/target/100j0d0000006sezf1093.jpg"></p><p>△ A large Ferris wheel with a height of 50m!</p><p><br></p><p><img src="https://dimg04.tripcdn.com/images/10090d0000006sd1c3F58.jpg"></p><p>△ Enjoy the feeling of floating when your feet are away from the earth, the refreshing feeling of turning the wind, the fantastic scenery swaying with the group.</p>
주요 내용
- Experience a variety of thrilling large coasters!
- There are also many attractions for families!
- Enjoy a spectacular view of Mt. Fuji from a height of 55m!
유의사항
- Children under 13 must be accompanied by an adult.
- Please arrive at the station 10 minutes early to wait
- After booking is confirmed, if the number of bus passengers does not reach 20, the trip will be canceled
- Cancellation notice will be sent 5 days before departure.
- The vehicle will depart on time, and no refund will be issued for late arrivals.
위치
길 찾기방문객들의 후기
25,291 reviews
김샘
비수기이고 바람부는 날씨 탓이여서 그런지 4대 절규머신 중 1대는 철거, 1대는 운영안하고 2대만 운영중이었어요. 비수기여도 인기있는 놀이기구는 한시간 이상씩 기다렸어요. 입장하자마자 달려간 처음 놀이기구만 안기다리고요. 인기없는건 별로 안기다려서 편했고요.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도보로 가볍게 이동가능하고, 어린이 유아 탈것들도 있어서 가족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아요. 후지산뷰도 너무 멋지고요. 후지산 근처라 그런지 도쿄 시내보다는 훨씬 추웠어요. 겨울에 간다면 따뜻하게 입고 가야할듯요
홍민석
결론부터 말하자면 도쿄 시내에 권태를 느끼고 스릴을 좋아하신다면 굉장히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저는 매년 도쿄를 두 번 정도 8~10일 정도 방문합니다. 그런데 그로 인해 더이상 도쿄 시내에서는 새로움을 찾지 못 해 권태가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동안 안 가 본 후지산 관광도 할 겸 근처에 후지큐 하이랜드를 방문하였었습니다. 가기 전 정보를 조사하다 보니 이 곳에는 그 유명한 전율미궁 뿐 아니라 여러 기네스 기록을 가진 롤러코스터들 그 외 어트랙션들이 많더군요. 도쿄 시내에서 가는 과정에서 점점 가까워져 오는 후지산의 절경에 감탄하며 부푼 기대감을 안고 도착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사진으로는 느껴지지 않던 압도감에 무서움이 저를 지배했습니다. 특히 입구 쪽에 위치한 가장 큰 롤러코스터의 경우 제가 타 본 롤러코스터에 한정해서 제일 길었습니다. 타면서 왜이리 안 끝나는지 원망감도 생기더군요... 처음 올라가는 과정이 너무 길어서 공포감이 극대화되고 웃긴 점은 그 와중 제일 높은 곳에 도달해서 보이는 후지산 절경이 장관이라는 점입니다. 근데 그때 바로 죽이(?)더군요. 타는 과정에서 몸이 계속 붕 뜨는데 진짜 죽음의 공포가 느껴졌습니다.(물론 제가 겁이 많습니다.) 그래서 안전바를 꼭 끌어 안고만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120° 각도의 롤러코스터의 경우는 한번 빠른 속도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듭니다. 그 후 갑자기 120° 경고 안내판이 보이는 곳에서 살짝 멈추는데 솔직히 거기서 옆 사다리에 내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공포를 극대화시킵니다. 그리고 정상에 도달한 순간 그 곳에 있는 어떤 어트랙션보다 후지산이 가장 잘, 높이, 가까이 보여서 감탄을 금치 못 했습니다. (바로 감탄이 두려움으로 변모했지만..) 그래도 오히려 내려갈 때 가속도로 몸이 좌석과 딱 붙어 오히려 첫번째보다 탈 만 했습니다. 그 외 뒤로 타는 롤러코스터는 앞이 보이지 않아 올라갈 때는 두렵지만 오히려 계속 인간 자이로스코프가 된 것 같아 탈 만 했고, 오토바이같은 롤러코스터는 진짜 오토바이를 경험해보는 것 같아 무섭기보다 재밌고 신기했습니다. 그것 외 360° 회전, 허리케인 등등 재밌는 것들이 많았지만 그것들은 익숙한 경험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자이로드롭 공중 회전 그네(?)가 미운행날이라 그것을 못 탄 것이 있겠네요. 아마 이 곳을 방문하는 다수의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실 부분은 전율미궁일텐데요. 우선 전율미궁은 패스권에 미포함이라 별도 티켓 구매가 필요합니다. (그래도 패스권 소지자는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또 시간대 별 현장에서 예약이 필요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시간대 별 입장 인원에 한도가 있어 대기가 길 수 있습니다. 여러 미디어를 통해 그 명성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역시 직접 체험하는 것과는 차이가 컸습니다. 처음 손전등같지도 않은 손전등을 주며 들어가는데 처음 입구에서 너무 힘들어 포기할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더이상은 스포가 될 것 같아 내부 정보를 자세히 쓰진 않겠습니다. 소요 시간은 같은 팀들의 공포를 느끼는 척도에 따라 20~50분 정도되는 것 같습니다. 어쨋든 한번 정도는 추가금이 있어도 해볼 경험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루토 나뭇잎 마을이 작게 구현되어 있는 부분은 관점에 따라 좋을 수도 생각보다는 작아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나루토가 인생 애니라 매우 행복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특히 내부에 나루토 만화 속 장면을 재현해놓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좋았습니다. 또 일락 라멘은 저에겐 맛은 평범했지만 그 감성의 영역까지 고려했을 때 나루토 팬이시라면 사먹을 만 한 것 같습니다. 추가로 저희 일행은 차로 도쿄 시내에서 8시에 출발하여 중간 중간 휴게소도 들려서 쉬고 하여 10시 2~30분 즈음에 도착했었습니다. 한국으로 비유하면 서울에서 청주? 대전? 정도의 거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본의 하이패스 카드인 ETC카드는 필수입니다.) 평일에 갔었고 10시 오픈 때라 대기줄이 길지 않아 타는 것에 크게 어려움이나 시간 소모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신다면 평일 아침에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전율미궁도 해 지고 가는 것이 너무 두렵다고 한다면 11시~14시 사이 정도에 시간대로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또 저와 같이 겨울에 가시는 분들은 도쿄 시내와 달리 상당히 추우니 외투를 단단히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돌아올 때는 안에 있는 것 다 타고하니 어느새 4시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후지산이 보이는 로손도 근처라 일몰까지 보고 왔었습니다. 돌아올 때 걸리는 시간은 일본 고속도로가 한국과 달리 막히지 않아 5시 정각~10분에 출발했는데도 6시 20분 경에 도쿄역 시내에 도착했었습니다. 제 후기 잘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되셨으면 좋겠습니다!
Intae Lee
신주쿠 왕복 버스와 1일권 및 우선입장권 해서 11만원 정도에 구입했다. 여기는 9시가 개장 시간인데, 우선입장권은 30분 일찍 들어가게 해준다. 평일 오전 7시에 신주쿠에서 출발해서, 8시반에 딱 후지큐 하이랜드에 도착했다. 이동할 때 버스로 이동하다보니 일본의 고속도로 및 교외 풍경 보는 재미도 좋았다. 이 날은 날이 흐려서 후지산은 보이지도 않았고(보였다고 해도, 이 시기에는 정상에 눈이 없어서 흔히 상상하는 후지산의 모습은 아니라고 한다), 부슬비도 내리고 바람도 꽤 강하게 불었다. 그래서 그런지 사전에 찾아봤던 리뷰와는 달리, 한산해서 놀이기구 타는 대기줄이 다 짧아서 좋았다. 아마 날씨 좋은 날이나 휴일에 오면 대기줄이 길지 않을까 싶다. 대기 줄이 짧아서 신주쿠로 돌아가는 버스 출발시각인 18:15까지 놀이기구를 정말 많이 탔다. 에에쟈나이카 : 후지큐 하이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놀이기구인 것 같은데, 시설점검으로 휴무였다... 후지야마 : 후지큐 하이랜드를 상징하는 놀이기구. 입구에서부터 웅장하게 보이는 레일이 이 후지야마의 것이며, 입장하고 나서 바로 앞에 있어서, 처음 순서로 타기 좋다. 이 놀이기구가 줄이 가장 길었고 마지막까지 대기가 줄어들지를 않았기 때문에, 맨 처음에 타는 것이 좋아보인다. 굉장히 플레이 타임이 길고, 클래식하게 재밌는 롤러코스터였다. 조콘 :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컨셉의 놀이기구. 엄청 무섭지는 않지만, 꽤 무섭고, 정말 재밌고 컨셉이 좋았다.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SENKAI NO OWARI - Dead End" 가 환상적이고, 놀이기구와 정말 잘 어울렸다. 이거는 3번이나 탔다.(배경음악은 어떤 노래인지 몰라서, 후지큐 하이랜드 직원에게 물어본 것이다.) 타카비샤 : 8인승짜리 작은 기구를 타는 롤러코스터. 대기줄에서부터 엄청 무섭다는 안내문구가 있었는데, 실제로 그러했다. 속도가 빠르고, 회전도 많이하지만 가장 압권은 수직으로 한참을 천천히 올라갔다가 121도의 각도로 떨어지는 부분이다. 정말 재밌어서 2번 탔다. 레드 타워 : 작은 규모의 자이로드롭이지만, 생각보다 무섭다.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끝나는게 아니라, 다시 튕겨져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것을 반복하는 점이 재밌었다. 철골반장 : 공중에서 회전하는 그네 형식의 놀이기구다. 별로 무섭지는 않았고, 주변 경치 구경하기 좋았다. 패닉클록 :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다. 무난하게 재밌었다. 다른 놀이기구들에 비해 인기가 덜해서, 금방금방 탈 수 있었다. 톤데미나 : 피자 컨셉의 놀이기구다. 피자로 치면 도우 부분에 사람들이 앉고, 그 도우가 회전을 하면서, 동시에 피자는 바이킹처럼 움직이는 형식이다. 이거 생각보다 무섭고 재밌었다. 꽤 높이까지 올라갔다가, 바닥으로 내리꽂는 듯한 느낌이 든다. 게다가 한번에 많은 사람들이 타기 때문에, 대기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는 장점도 있다. 텐테코마이 : “철골반장” 놀이기구처럼, 공중에서 회전하는 형식의 놀이기구다. 단, 철골반장이 그냥 앉아서 회전하는거라면, 이 텐테코마이는 ”직접 조종“할 수 있는 비행기를 타면서 회전하는 형식이다. 이 조종이라는 것은 양쪽의 날개를 위 아래로 움직이면서, 기우뚱거리는 것인데, 잘 조종하면 기우뚱거리는 것을 넘어 360도 회전을 할 수 있다. 놀이기구 탑승이 끝나고 나면, 이 회전을 얼마나 했는지 각 자리별로 알려준다(나는 11회밖에 못했다). 역대 순위 5위까지는 게시가 되는 것 같으니, 도전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11회밖에 회전 안했음에도 너무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려서, 다시 타고 싶지는 않았다. 후지 항공 주식회사 : 가만히 앉아있으면 되는 놀이기구. 거대한 스크린을 통해 후지산 일대를 날아다니는 느낌을 내준다고 한다. 내가 갔을 때에는 이미 마감되고, 진격의거인 버전으로 운영되고 있었다(오히려 좋다). 진격의 거인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가서 입체기동으로 움직이고 싸우는 등의 체험을 실감나게 느껴볼 수 있었다. 하고 나니 생각보다 속이 많이 울렁거리긴 했다. 음식은 총 4가지를 먹었는데, 고구마를 이용한 간식을 파는 "oimo&coco" 여기를 추천한다. 고구마 튀김같은 것을 먹었는데, 정말정말 맛있었다. 못 타본 ”에에쟈나이카“나 용기가 없어서 못 들어가본 ”전율미궁“ 등을 체험하러, 여기 후지큐 하이랜드에 한번 더 오고 싶다. 다음에 올 땐, 정상에 눈이 덮인 예쁜 후지산이 선명하게 보이는 날이었으면 좋겠다.
Jae Hoon
원데이패스권으로 놀고 왔습니다 전 조콘이 최고였어요 세카오와를 엄청 좋아하는데 짜릿한 오토바이형 어트랙션을 타는중에 아는 노래가 들려와서 행복했습니다. 11/18 소화한 일정 07시30분 기상 07시40분 카와구치코 토요코인 호텔 조식 08시50분 후지큐 하이랜드 도착 09시 후지큐하이랜드 입장 09시10분 에에쟈나이카 2회 10시20분 타카비샤 1회 10시50분 후지야마 2회 12시 ZOKKON 1회 13시40분 전율미궁 1회 14시30분 나루토마을 15시30분 철골반장 1회 15시50분 톤테미나 1회 16시10분 진격의거인 4D 1회 (대기시간 40분) 17시20분 후지야마 2회 18시20분 후지큐하이랜드 퇴장
Yoon Danny
평일 방문 기준 정말 원없이 놀다 왔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은 드물어 보이고 대체로 현지인들이 많은데 의사소통에 문제는 없었어요. 탑승 대기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은 반면에 운행 시간과 탑승 경험은 만족스러울 정도예요. 푸드코트나 스낵 구색도 잘 갖춰져 있어요. 도쿄보다 좀 추워서 몸이 좀 얼어 있었는데 의외로 나루토와 컬래버한 라멘이 뜨끈하고 맛있었습니다. 재미와 별개로 예상했던 것보다도 어트랙션들이 격렬하니 한 살이라도 어리고 체력이 뒷받침할 때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팁을 한 가지 드리자면 후지큐 가는 버스표와 돌아오는 버스표는 따로 사시는 게 좋아요. 돌아오는 표는 모바일로 한두시간 전에 예매하시고요. 생각보다 몸이 고되어서 예상 일정보다 이르게 빠질 가능성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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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Fuji, which means "volcano" in Japanese, spans Shizuoka and Yamanashi prefe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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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Fuji is a dormant volcano that spans Shizuoka and Yamanashi prefectures and serves as a symbol of Japan. The Fuji Five Lakes area offers close-up views of Mt. Fuji's natural scenery, including the classic reflection in Kawaguchi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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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Mount Fuji, Japan's sacred dormant volcano that has been inactive since 1707. Visit the scenic Fuji Five Lakes area at the mountain's base, featuring the famous reflection of Mt. Fuji in Kawaguchi Lake and the renowned Oshino Hakkai springs.
Mount Fuji, which means "volcano" in Japanese, spans Shizuoka and Yamanashi prefectures.



